2008년 8월19일 새벽 4시~6시경 나우콤 아프리카 베스트방송인 E모 여성BJ와
G모 남성BJ가 "별풍선전쟁" 이라는 이벤트를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별풍선을 노골적
으로 유도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애청자들은 별풍선을 100개씩 쏘면서 다른 시청자
들이 별풍선을 쏠 것을 유도하기도 했다.

별풍선전쟁? 두명의 BJ가 정해진 시간동안 받은 별풍선수로 경쟁하는 것

이번 사건은  아프리카가 노골적으로 별풍선 개수를 가려준 이후에 발생한 첫 번째
노골적인 별풍선 요구 사례로 기록하게 되었다.

이 방송을 지켜본 한 시청자는 " 이제 혼자 하다가 안되니까 서로 연계해서 별풍선을
얻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것 같아 불쌍해 보인다 " 며 베스트방송 자격을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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