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아프리카에서 베스트방송으로 활동하는 현직 교사의 방송이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교사는 학부모와 일부 학생들의 동의 없이 생방송으로 학교생활을 중계한 것에
대한 것과 자격이 검증되지 않은 사람을 1일교사로 선정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
을 진행을 해 아프리카 일부 시청자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해당 교사는 학교의 관례상 일일교사 수업시 학부모에게 별도의 허락을 받
지 않으며 학생들은 방과후 자율적으로 듣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사자TV UCC클린캠페인에서는 해당 학교에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질의할 예정이다.

오래전 아프리카에서는 한 강사가 학생들의 동의 없이 강의장면을 생방송으로 중계를
하다가 수강중인 학생들이 이를 알고 항의를 하자 생중계를 중단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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