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아프리카에서 유료아이템인 별풍선을 받는 영리방송을 공익근무요원이
많은 비판 여론에도 불구하고 강행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UCC클린캠페인에
서는 국방의의무를 하고있는 공익근무요원이 영리방송행위를 하는 것은 부적합
하다고 판단 해당 지역 관리자에게 전화를 걸어 진상규명을 요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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